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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재진ㆍ기주봉 대마초 양성반응…혐의 부인 06-12 16:50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이번엔 중견 배우 2명이 같은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기북부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배우 64살 정재진 씨를 구속하고, 62살 기주봉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연극배우 겸 조연급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순과 말에 각각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모발과 소변에서 대마초 흡연 양성반응이 나왔지만, 혐의를 강력 부인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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