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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권유' 폭로한 가인, 1차 경찰 조사 받아 06-12 16:50


남자친구의 지인으로부터 대마초를 권유받았다고 주장한 아이돌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1차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김정훈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오늘(12일) 오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6일 가인을 참고인 신분으로 1차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가인에게 대마초를 권유한 지인을 지난 8일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했습니다.


가인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서 남자친구인 배우 주지훈의 지인이 대마초를 권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마약수사계는 가인과 그의 지인에 대해 마약 관련 범죄 혐의점이 있는지 내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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