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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4억 빼돌린 중소기업 경리…4년간 매일 범행 06-11 19:14


서울남부지방법원이 중소기업 경리로 일하면서 4년동안 4억 원이 넘는 돈을 빼돌려 쓴 42살 이 모 씨에게 징역 3년 형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1천여 차례에 걸쳐 회사 돈을 빼내 직원이 20명 정도인 이 회사의 연간 총 급여액 수준인 4억2천2백여만 원을 가로챘습니다.


재판부는 "이 씨가 초범이며 범행을 반성하지만 피해금액이 4억 원이 넘고 피해회복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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