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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영렬 전 중앙지검장 피의자 조사…내주 기소 전망 06-11 17:44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이른바 '돈봉투 만찬'의 핵심인물인 이영렬 전 서울중앙지검장을 어제(10일) 오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전 지검장은 5시간 가까이 조사를 받고 귀가했는데 대검은 조사 내용과 법리 검토를 거쳐 다음주 중 이 전 지검장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 전 지검장은 앞서 감찰결과 법무부 간부 2명에게 각 100만원이 든 봉투를 주고 식사를 제공한 것으로 드러나 면직 청구와 함께 검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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