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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양파 등 농산물값 들썩…정부, 수급대책 마련 06-11 15:24


가뭄 심화로 양파 등 노지 채소 가격이 급등할 조짐을 보이자 정부가 수급 안정 대책을 실시합니다.


전체 양파 물량의 80%를 차지하는 만생종 양파의 경우 현재 가뭄으로 수확이 최대 10일가량 지연돼 생산량 감소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9일 양파 도매가격은 20㎏당 2만2천800원으로 전년보다 50.3% 급등했고 정부는 지난 8일 긴급 수급대책회의를 개최했습니다.


배추의 경우 가뭄 등으로 고랭지배추 주산지의 피해가 우려되자 농식품부는 배추 예비묘 공급 체계를 마련하고 비상급수가 가능하도록 조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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