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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당분간 더 악화…8월 지나야 누그러질 듯 06-11 15:20


경기와 충남, 전남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극심한 가뭄은 일러야 8월은 돼야 점차 완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민안전처는 "장마 기간 강수가 적어 가뭄은 7월까지 중서부 일부 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며 "8월 들어 강수량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면서 가뭄이 점차 누그러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여름철 수요가 많은 농업용수는 전국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평년의 76% 수준에 그쳐 다음달에도 세종과 경기, 충남, 전남 일부 지역에는 주의나 심함 단계의 가뭄 상황이 예상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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