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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뜨거운 햇살…강한 자외선 주의 06-11 14:59


[앵커]

현재 하늘이 맑고 공기도 깨끗해서 휴일 나들이 하기에는 날씨가 더없이 좋습니다.

다만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아서 외출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저는 월드컵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무척이나 덥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서 땀을 식혀주고 있는데요.

그리고 제 눈 앞에 풍경들도 사진처럼 선명할만큼 가시거리도 탁 틔여 있습니다.

오늘 어제보다 확실히 더 덥습니다.

햇볕이 무척 강한데요.

오늘 낮 최고 기온 서울 29도, 광주 30도 등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만큼 나오실 때 더위와 자외선 차단에 신경쓰셔야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 걱정없이 공기도 깨끗합니다.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단계를 보이고 있는데요.

다만 충청이남지역은 햇볕이 강한 활동시간에 오존농도가 나쁘겠습니다.

땅이 메마른 요즘 가뭄을 해소시켜줄 비소식에 대한 기대가 높은데요.

당분간 시원한 비소식을 기대하기는 어렵겠습니다.

하지만 내일 영동에 낮동안 비가 조금 내리겠고 화요일에는 경기와 충북 등 일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주 초반까지는 기온이 평년수준을 보이며 큰 더위는 없겠지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더위의 기세는 더욱 강해지겠습니다.

다만 내일 동풍의 영향으로 동해안지역은 강릉 20도 등에 그치며 서늘하겠습니다.

한낮엔 무척이나 덥지만 해가 지고나면 다시 날이 금세 서늘해집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항상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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