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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특사 "모두와 협력"…위안부 언급 안해 06-11 09:36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특사인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은 "모든 이들과 협력해서 제대로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니카이 특사는 어제(10일)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면서 특사 역할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습니다.

한일 위안부 합의의 보완을 바라는 한국내 여론에 대해서는 "걸어가고 있는 중"이라며 답변을 피했습니다.


카이 특사는 내일(12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아베 총리 친서를 전달하고 한일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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