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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접경 중국 투먼~북한 남양 간 새 국경다리 건설 06-10 17:35

북한과 중국을 연결하는 새 국경 다리가 한창 건설 중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중국 지린성 연변조선족자치주 접경지역을 방문한 소식통은 "연변자치주 투먼(圖們)시와 북한 함경북도 온성군 남양구 사이 두만강을 가로지르는 새 다리가 건설 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소식통은 "새 다리는 기존 투먼 국경 교량보다 두만강 상류 쪽으로 약 50m 지점에 건설되고 있다"면서 "전체적으로 30% 정도 공정이 진행된 상태였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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