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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외교장관들, 강경화 지지…"외교현안 적임자" 06-10 14:45


전직 외교부 장관 10명이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의 임명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직 장관들은 성명에서 "강 후보자는 오랜 유엔 고위직 근무와 외교활동을 통해 이미 국제사회에서 검증된 인사"라며 "주변 4강 외교뿐 아니라 당면한 외교 사안을 능동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도 국제공조를 통해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궁극적으로 창의적인 해법을 모색해 나갈 역량과 자질을 갖췄다고 판단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에는 김영삼 정부의 한승주·공로명, 김대중 정부의 이정빈·한승수, 노무현 정부의 윤영관·송민순, 이명박 정부의 유명환 전 장관 등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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