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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베 총리 특사 니카이, 친서 들고 오늘 방한 06-10 14:26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특사인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간사장이 오늘 오전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니카이 특사는 곧바로 전남 목포로 이동, 민간 교류 일정을 소화한 뒤, 모레(12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아베 총리의 친서를 전달하고 한일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집권 여당 2인자인 니카이 특사는 자민당 안에서 한국, 중국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비둘기파'의 핵심 중진으로 꼽힙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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