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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초여름 더위…남부ㆍ제주 밤부터 비 06-10 12:31


[앵커]

주말인 오늘, 오전에 소나기가 내리긴했지만 오후부턴 하늘이 맑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외출하신다면 강한 자외선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합니다.

김하윤 캐스터.

[캐스터]

네. 오늘 오전까지 곳곳에 비가 내리면서 주말 나들이 계획 틀어지면 어떡하나 걱정하신 분들 많으실텐데요.

하지만 지금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고요.

따뜻한 햇볕도 내리쬐고 있습니다.

바람도 살랑살랑 불어서 그런지 그늘에 가면 또 선선함이 감도는데요.

오늘 오전까지 비가 내렸던 서울과 경기, 충북은 차차 맑아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주말 바깥활동 계획하셔도 큰 무리 없겠는데요.

하지만 남부지방엔 해가 지고 나면 비 소식이 있습니다.

제주와 남해안에는 밤부터 비가 내릴텐데요.

제주엔 5에서 최고 20mm의 비가 예상되지만, 그 밖의 지역은 5mm 안팎의 적은 양이 내리겠고, 경북 내륙엔 소나기가 지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 서울 27도, 대전 28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다시 맑아지면서 햇볕이 강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자외선지수가 매우 높기 때문에 나오실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바르시는게 좋겠습니다.

미세먼지는 울산을 제외한 전국이 보통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부 일부지역은 밤에 농도가 높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휴일인 내일부턴 다시 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고, 갈수록 기온도 오르겠습니다.

오늘도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곳들이 많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나오실 때 옷차림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하윤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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