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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 우주비행사 후보에 네이비실 출신 한국계 의사 선발 06-09 22:42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우주비행사 후보로 특수부대 '네이비실' 출신의 한국계 의사를 선발했습니다.

보스톤글로브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나사는 33살 한국계 미국인 조니 김씨를 포함, 12명의 2017년 우주비행사 후보를 발표했습니다.

유일한 한국계인 그는 오는 8월부터 2년간 훈련을 받은 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연구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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