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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중부 밤까지 요란한 소나기…주말 맑고 기온↑ 06-09 16:48


날씨가 오락가락 하고 있습니다.

대기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인데요.

현재 경기 북부나 강원북부 일부지역으로는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습니다.

이렇게 오늘 중부지방에서는 밤까지 갑작스런 소나기를 만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은 우산 하나 챙겨다니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소나기의 특성상 내리는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요란할 수는 있습니다.

벼락이나 돌풍이 동반되겠고, 무엇보다 우박을 주의해야합니다.

시설물이나 농작물 피해 없도록 대비해두셔야할텐데요.

영서나, 충북, 경북 내륙 일부에서는 소나기가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주말 밤사이 제주도로는 비가 조금 오겠고, 그 외에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날도 점점 더워집니다.

내일 서울은 27도, 남부는 30도 안팎까지 올라가겠고요.

모레는 서울도 한낮에 29도나 될텐데요.

따라서 자외선도 더 강해집니다.

나들이 계획하신다면 자외선 차단을 더 철저히 하셔야겠고, 오존에도 유의하셔야겠습니다.

현재까지 미세먼지는 전국 '보통' 수준을 유지하고있는데요.

오늘 밤사이에는 중서부지역을 중심으로 공기가 다소 탁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는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청계광장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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