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경찰,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 '공무원 뇌물' 혐의 수사 06-09 14:37


서울경찰청은 공무원에게 수억원대 뇌물을 준 혐의로 임우재 전 삼성전기 상임고문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임 전 고문은 2014년 3월 서울 중구청 A 팀장에게 3억6천만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돈이 오간 시기는 임 전 고문의 부인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중구 장충동에 한옥호텔 건립을 추진하던 시기로, 당시 A 팀장은 중구청 도시관리계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그러나 호텔신라측은 "임 전 고문이 호텔신라 경영에 관여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선을 그었고, 중구 측도 "A 팀장이 한옥호텔과는 관련 없는 일을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