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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화물칸에서도 미수습자 찾는다…진입 준비 시작 06-09 14:25


세월호 미수습자가 있을 가능성이 있는 화물칸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오늘(9일)부터 1층 선미 우현에 3곳, 2층 선수 우현 1곳에 천공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세월호 1∼2층은 화물칸, 3∼5층은 객실입니다.


진입로를 확보하고 화물칸으로 진입, 내부 상태를 점검합니다.


진흙을 수거해 오염도를 조사하고 화물, 지장물 상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수습본부, 선체조사위원회, 미수습자 가족은 화물칸 수색 방안을 논의 중이며, 다음주 계획을 확정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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