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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상업원전 고리 1호기 '영구정지' 허가 06-09 13:28


우리나라의 첫 원전인 고리 원자력 발전 1호기가 오는 18일까지만 가동한 뒤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9일) 전체회의를 열고 고리 1호기 영구정지를 위한 운영 변경 허가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1978년 상업운전을 시작한 고리 1호기는 오는 18일까지 운영하고 폐로 절차를 밟게 됩니다.


고리 1호기는 2022년까지 정부 승인을 얻어 해체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며 2025년 말까지는 내부 임시저장조에 보관 중인 사용후 핵연료 반출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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