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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경찰 수차례 성희롱한 경찰서 과장…징계절차 중 06-09 12:54

서울 광진경찰서는 SNS를 통해 동료 여경에게 여러차례 성희롱 발언을 한 박 모 경정을 지난 4월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경찰의 성희롱 설문조사에서 박 경정은 경찰 내 성희롱 예방교육 등을 담당하는 경무과장임에도 '밤이라 심심하다', '내가 안마나 해줄까'는 식의 성희롱 메시지를 동료 여경에게 수차례 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경찰청에 박 경정의 징계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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