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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정유라, 최순실 면회갔으나 불발…"아기 돌보며 자숙" 06-09 11:54


정유라 씨가 칩거 엿새 만인 9일 수감 중인 어머니 최순실 씨 면회를 하러 서울 남부구치소를 찾았지만 허용되지 않아 발길을 돌렸습니다.

교정 당국은 정씨가 최씨의 공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어 증거인멸 등을 우려해 면회를 불허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정씨는 구치소 앞에서 "당연히 저희 어머니고, 갇혀 계시니까 제가 딸로서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당분간 아기만 챙기고 자숙하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구성·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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