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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범정부TF 첫 회의…국방ㆍ외교ㆍ환경부 의견공유 06-09 11:28


'사드 논란'을 해소하기 위해 구성된 범정부합동TF가 정부서울청사에서 첫 회의를 열었습니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이 주재한 회의에서는 국방부 서주석 차관, 외교부 임성남 1차관, 환경부 이정섭 차관이 참석해 부처별 사드배치 업무현황과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결론을 도출할 때까지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며 "각 부처의 이견을 조정하기 위해 만난 만큼 차분한 분위기 속에 대화가 오갔다"고 말했습니다.


합동 TF의 두 번째 회의는 다음 주에 열리며, 사드 배치과정의 추가조사 문제와 환경영향평가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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