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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월드컵공원 개장 14년만에 동식물 2.7배 늘어 06-09 09:32


서울 월드컵공원에 사는 동식물 종류가 지난 16년 동안 2.7배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공원 조성 전후 생태계 변화를 조사한 결과 2000년 당시 559종이던 동식물이 지난해 1천557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멸종위기종인 맹꽁이와 한국 고유종인 꼬리명주나비 등이 집단으로 서식하고, 황조롱이 같은 천연기념물 야생조류 등도 공원을 찾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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