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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언론 "거짓말 전쟁"…'대통령의 사법방해' 본격 거론 06-09 07:45


제임스 코미 미국 FBI 전 국장의 '육성 폭로' 이후, 미국 주요 언론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법방해' 의혹을 본격 거론하기 시작했습니다.


"검사와 사법기관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다룬 CNN 평론가 좌담에선 이제 공은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와 수사기관에 넘어갔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뉴욕타임스는 분석기사에서 "대통령이 의도를 갖고 특정 수사를 못하게 했다면 당연히 사법방해로 불린다"고 해석했습니다.


보수 매체들은 코미 전 국장이 대통령의 말을 '명령이 아니'라고 했다가 '명령이었다'고 해석을 바꾸는 등 오락가락하는 증언을 하고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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