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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스포츠] 김현수, 4게임만에 선발 출전해 1안타…추신수는 무안타 外 06-08 18:20


[앵커]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의 김현수가 오랜만에 선발출전해 안타를 때려냈습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어제와 달리 3타수 무안타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해외스포츠, 소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메이저리그 볼티모어의 김현수가 4게임만에 선발로 출전해 시즌 18번째 안타를 쳤습니다.

김현수는 팀이 0-2로 뒤지던 2회말 첫 타석에서 중견수 희생플라이로 타점을 냈습니다.

5회에는 피츠버그 선발 채드 컬의 슬라이더를 받아쳐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7회에는 휘두른 배트가 피츠버그 포수 디아즈의 포수미트에 부딪혀 수비방해로 출루했습니다.

이날 볼티모어는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만치니가 3점 끝내기 홈런을 쳐 9대 6으로 피츠버그에 승리했습니다.

뉴욕 메츠전 선발출전한 추신수는 1회 첫타석 볼넷으로 4게임 연속 출루했지만 안타는 치지 못했습니다.

미국 프로농구 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골든스테이트가 우승까지 1승만을 남겨뒀습니다.

마지막 쿼터 6점차로 뒤지고 있던 골든스테이트는 간판 스테픈 커리가 슛을 넣더니, 케빈 듀랜트가 미들슛과 3점포를 연이어 성공시키며 경기를 뒤집었습니다.

골든스테이트가 한번만 더 이기면 사상 첫 플레이오프 16전 전승 우승 고지에 오릅니다.

머리가 강력한 서브를 넣더니 곧이어 코트 구석으로 공을 쳐 점수를 냅니다.


3세트 타이브레이크 상황에서도 강한 포핸드에 이은 절묘한 코너샷으로 니시코리를 꼼짝 못하게 만듭니다.

머리는 마지막 세트 서브에이스를 기록하며 니시코리를 꺾고 프랑스 오픈 4강에서 바브링카와 맞붙습니다.

스페인의 라파엘 나달과 오스트리아의 도미니크 팀도 준결승에 올라 승부를 가리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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