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서울 강남 카페서 주인 흉기로 찌른 50대 검거 06-08 18:04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8일) 새벽 신논현역 근처 카페에서 주인 44살 최 모 씨를 흉기로 찌른 53살 신 씨를 현행범으로 붙잡았습니다.

신 씨는 경찰 조사에서 최 씨와 10개월정도 연인으로 지냈는데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고 이유를 듣고 싶어 찾아 갔다고 진술했습니다.

마약 등 전과 13범인 신 씨는 카페 영업을 끝내고 나오던 최 씨를 폭행해 카페 안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을 목격한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