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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 가족 "상태 좋아져"…의경 직위는 곧 해제 06-08 18:02


신경안정제를 과다 복용해 입원한 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 씨의 상태가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 씨의 어머니는 입원 사흘째인 오늘(8일) 오후 면회하고 나오면서 상태가 "많이 좋아졌다"고 밝혔고 함께 면회한 서울경찰청 관계자도 "의사소통이 가능한 수준 같다"고 말했습니다.

대마초 흡연 혐의로 기소된 최 씨는 오늘 법원이 송달한 공소장이 도착하면 바로 의경 신분을 잃게 됩니다.

이후 확정판결이 나오기 전까지 기간은 복무기간에서 제외되며 1년 6개월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으면 군대에 가지 않는 전시근로역에 편입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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