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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은행원이 4천만원 보이스피싱 막았다 06-08 18:08


은행 직원의 발 빠른 대처가 '보이스피싱'으로 자칫 수천만 원을 잃을 뻔한 고객을 구했습니다.

8일 대전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대전 내동의 한 은행에서 80대 여성이 정기예금 통장 여러 개를 보이며 전액 현금으로 인출해 줄 것을 직원에게 요청했는데요.

금액이 모두 4천200만 원에 달하는 고액인데다 고객의 불안한 표정을 본 직원은 순간 보이스피싱 임을 직감했습니다.

게다가 '돈을 어디에 사용할 것인지'를 묻는 직원에게 여성은 바로 답을 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대전지방경찰청>
<편집 : 김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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