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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슈퍼 수요일' 치열했던 3인의 청문회…평가는? 06-08 17:00

<출연 :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ㆍ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어제까지 실시된 4명의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결과를 놓고 여야간에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캐스팅보트를 쥔 국민의당, 강경화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하면서 정국이 급격히 경색되고 있습니다.

김형주 전 민주당 의원, 장성호 건국대 행정대학원장 두 분 모셨습니다.

<질문 1> 어제까지 열린 주요 공직 후보자 네명의 인사청문 결과를 놓고 청와대와 여당은 "결정적 한방은 없었다"며 전원 통과를 주장하는 반면에, 제1야당인 한국당은 김동연 후보자를 제외하곤 모두 "부적격 3종세트"라고 몰아세우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질문 2> 가장 관심을 모은 것은 역시 강경화 후보자 청문회였는데요. 그간 캐스팅보트로 주목받아온 국민의당이 오늘 강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 채택을 거부키로 입장을 정했습니다. 어떤 배경으로 보십니까?

<질문 3> 인사권자인 문 대통령은 이것과 관계없이 임명을 강행할 수 있지만, 여야의 협치가 파국을 맞을 수밖에 없다는 점 때문에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문 대통령이 어떤 선택을 할까요?

<질문 4> 강 후보자에 대해 제기된 의혹들이 낙마할 만큼 중요한 사유라고 보십니까?

<질문 5> 청문회에 임하는 세 야당의 입장에 저마다 온도차가 있고, 같은 당내에서도 다른 의견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다당 체제에서 '협치 방정식'이 복잡하다는 의미일텐데요. 꼬여가는 정국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질문 6> 이런 가운데 과거 문 대통령에 대해 '저격수' 역할을 했던 박지원 전 대표가 요즘엔 태도를 바꿔 우호적 평가를 하는 것을 놓고 해석들이 분분합니다. 일각에선 뭔가 큰 그림을 그리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질문 7> '공수'가 뒤바뀐 여야의 모습도 이채로웠는데요. 특히 외교통상위에선 서청원, 최경환, 윤상현, 홍문종 등 친박 핵심의원들이 강 후보자를 향해 맹공을 퍼부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반면 한국당 의원들은 김동연 경제부총리 후보자에 대해서만큼은 상당히 우호적으로 대했는데요. 어떤 의미일까요?

<질문 9>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지 한달을 맞았습니다. 그야말로 여러 분야에서 숨돌림 틈 없이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전반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10> 어제 발표된 검찰의 돈봉투 만찬 감찰 결과에 대해 청와대가 '존중한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일각에선 다른 평가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감찰 내용과 조치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11> 핵심요직을 맡았던 고검장·검사장급 인사 4명이 우병우 라인으로 분류되거나, 과거 중요사건의 부적절한 처리 등을 이유로 사실상 무보직 발령을 받는 등 다시 검찰의 '물갈이' 인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인사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12>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장녀인 유섬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세월호 의혹과 관련해 새로운 사실이 밝혀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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