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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고위급 줄줄이 좌천…물갈이 인사 본격화 06-08 15:52


중요 사건을 부적절하게 처리했다는 논란이 제기되거나 이른바 우병우 라인으로 지목된 검찰 간부들에 대한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법무부는 우병우 전 수석 수사 책임자였던 윤갑근 대구고검장을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하고, 정점식 대검 공안부장과 김진모 서울남부지검장, 전현준 대구지검장도 사실상 무보직 상태인 같은 자리로 옮기도록 했습니다.

법무부는 검찰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인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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