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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치매 아버지 인신공격한 악플러 고소 06-08 15:10


방송인 이휘재 씨가 자신의 아버지를 비방한 누리꾼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이 씨의 소속사는 이 씨가 서울 마포경찰서에 고소장을 낸 데 이어 고소인 조사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 씨가 쌍둥이 아들과 TV에 출연한 모습을 아버지에게 보여줬지만 치매로 인해 아들과 손자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 씨 측은 이 장면을 두고 인신공격성 댓글이 달리자 강경 대응 방침을 정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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