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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의 어설픈 속눈썹 화장…화재로 한밤중 주민 대피 06-08 13:35


여중생이 속눈썹 화장 도구로 라이터를 쓰다가 아파트에 불을 내 한밤중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0시쯤 양주시 덕정동의 한 아파트 9층 집에서 불이 나 약 25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윗집에 사는 62살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한밤중 주민 수십 명이 긴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화재는 중학생 15살 B양이 속눈썹 화장을 위해 라이터로 이쑤시개를 달구다 화장솜에 불이 붙으면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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