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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맹물을 '기적의 물'로 판매…5억 원대 수익 06-08 13:33


서울 강남경찰서는 소량의 천년초 즙을 넣은 일반 지하수를 특별한 물로 속여 팔아 5억2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53살 염 모 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염 씨 등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지하수를 고혈압과 당뇨 등에 효력이 있는 신비한 물로 속여 시중가보다 10여 배 높은 가격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게르마늄과 유황이 다량 포함된 지하수가 발견됐다는 허위 홍보물을 만들어 주로 노인과 주부를 상대로 불법 다단계 방식으로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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