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병장월급 40만5천원으로…최저임금 30% 수준 06-08 13:14


내년이 되면 일반 병사들의 월급이 최저임금의 30% 수준으로 대폭 오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방부는 오늘(8일) 공개한 '2018년 국방예산 요구안' 자료를 통해 내년에 병장 기준 월급을 21만6천원에서 최저임금의 30% 수준인 40만5천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상병은 36만6천원, 일병 33만1천원, 이병 30만6천원의 월급을 각각 받게 될 전망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대선공약으로 병사 급여를 최저임금의 30%, 40%, 50%로 연차적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