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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 모자라서…" 주인 못 찾을 뻔한 돈뭉치 06-08 10:30


길을 걷다 현금 90만원을 잃어버린 50대 남성이 액수가 달라 돈을 찾지 못할 뻔 하다가 CCTV 확인으로 소유권을 인정받았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경기도 평택시의 역 앞에서 5만원권 돈뭉치를 잃어버린 뒤 이를 주운 여성을 만났지만 액수가 다르다는 이유로 돌려받지 못했습니다.


CCTV 확인 결과, 노숙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5만원권 한장을 빼내 달아나는 장면이 포착됐고 A씨는 그제서야 소유권을 인정받고 잃어버린 돈을 되찾았습니다.


경찰은 절도 혐의로 5만원을 훔쳐간 남성의 뒤를 쫓았지만 A씨의 요청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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