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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진원지' 군산 오골계 농장주 경찰 고발 06-08 09:28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사태의 발원지로 지목된 전북 군산시 서수면 오골계 종계농가의 농장주가 고발됐습니다.


군산시는 오골계 폐사 사실을 숨긴 농장주 63살 김 모 씨를 가축전염병 예방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4일 충남 천안시 농장을 통해 전북 정읍시 한 농장에 오골계 150마리를 판매했습니다.

이후 오골계 30마리가 폐사하자 정읍시 농장으로부터 120마리를 반품받았지만, 김 씨는 이를 방역당국에 신고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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