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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형 집 무단침입ㆍ소란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 기소 06-08 08:40


서울서부지검은 처형 집에 무단침입해 소란을 피운 혐의를 받는 방용훈 코리아나호텔 사장과 28살 아들 방 모 씨에게 각각 200만원과 400만원의 벌금 약식명령을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아들 방 씨가 처벌 전력이 없고 반성하고 있다"며 "방 사장도 전력이 없고 재물손괴에는 가담하지 않은 점을 고려해 약식명령 청구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약식명령은 법원이 정식 재판을 하지 않고 서류만 검토해 형을 내리는 절차입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처형 이 모 씨 집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고소 당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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