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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정유라 아들과 귀국한 마필관리사 조사 착수 06-08 08:38


검찰이 정유라씨의 아들 등과 동반 귀국한 마필관리사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어제(7일) 정씨 아들과 보모 등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한 마필관리사 이 모 씨는 곧바로 서울중앙지검으로 이동해 참고인 신분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아울러 검찰은 어제 인천국제공항에서 이 씨에 대한 간단한 압수수색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 씨가 사살상 정 씨 돈을 관리해 왔다고 보고 도피 자금 출처 규명의 핵심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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