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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 연쇄 테러로 50여명 사상"…IS 배후 자처 06-07 22:36


이란의 수도 테헤란에서 연쇄 테러가 발생해 테러범을 포함해 모두 12명이 숨지고 39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시간 7일, 이란 의회와 이맘호메이니 영묘에 각각 4명의 무장 괴한 일당이 잇달아 침입해 총을 난사했습니다.

영묘를 노린 테러 일당은 바로 진압됐지만, 의회에선 인질극이 벌어지는 바람에 사건 발생 4시간이 지난뒤 일당이 모두 사살된 뒤에야 상황이 종료됐습니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 IS는 테러 발생 3시간여 만에 테러의 배후를 자처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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