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강경화 "부부재산 관리 따로…친정부모 부양 때문" 06-07 22:01


강경화 외교장관 후보자는 세금 탈루 부분을 뒤늦게 알았던 이유가 부부 재산을 서로 따로 관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강 후보자는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세금 탈루 사실을 언제 알았냐는 질문에 "인사검증 자료를 보면서 알게 됐다"고 답했습니다.

강 후보자는 "세 딸의 맏딸로 경제력이 없는 부모를 부양하고 있어 재산관리를 따로 하고 있었다"며 "남편의 재산 관리 부분에 대해서 세부적으로는 알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남편도 제 재산부분에 대해서, 또 저는 남편의 재산 관리 부분에 대해서 납세부분은 서로 몰랐던 사항이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