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서울시, 외국인에 바가지 택시 첫 '삼진아웃' 06-07 21:38


서울시가 외국인 승객을 상대로 세 차례 부당요금을 요구한 택시운전자의 면허를 취소했습니다.


이번 처분은 외국인 관광객을 상대로 한 부당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시행한 삼진아웃제가 적용된 첫 사례입니다.

서울시는 해당 운전자가 명동에서 압구정까지 3만원이 넘는 요금을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부당요금을 요구하는 운전자는 위반 횟수에 따라 20만원에서 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받고, 세 번 위반할 경우 면허자격이 취소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