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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호 변호사, '세월호 7시간' 문건 공개하라 소송 제기 06-07 21:35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소속 송기호 변호사가 세월호 참사 당일 청와대가 생산했거나 보고받은 문서 목록을 공개하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송 변호사는 오늘 국가기록원과 황교안 전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를 상대로 "대통령기록물로 봉인된 문서 목록을 공개하라"며 서울행정법원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송 변호사가 공개를 요구한 문건은 세월호 구조활동과 관련된 문서의 제목, 작성시간, 작성자가 적힌 목록 등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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