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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협의' 빅뱅 탑, 첫 재판 이달 말 열려 06-07 19:28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인기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 씨의 첫 재판이 이달 말에 열립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29일 오전 11시 30분, 최 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엽니다.

정식 재판에선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가 있어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최 씨가 직접 법정에 나와야 합니다.

경찰 조사에서 혐의를 부인했던 최 씨는 검찰 조사에서 대마초를 2차례 흡연한 부분은 인정했지만 액상으로 된 대마 흡입 혐의는 부인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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