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해외스포츠] 추신수, 멀티히트…신시내티 4연타석 홈런 外 06-07 18:16


[앵커]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 선수가 시즌 11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와 신시내티의 경기에서는 '4연타석 홈런'이라는 진기록이 나왔습니다.

해외스포츠 소식, 소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추신수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뉴욕 메츠 선발 디그롬에게 2 스트라이크로 몰린 불리한 상황에서 안타를 만들었습니다.

2회에도 유격수 키를 넘기는 깨끗한 안타를 때렸습니다.

추신수는 시즌 11번째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타율을 0.251까지 끌어올렸습니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활약으로 10대 8로 뉴욕 메츠를 제압하고 4연패 사슬을 끊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와 신시내티의 경기에서는 4연타석 홈런이라는 진기록이 나왔습니다.

스쿠터 제넷은 신시내티가 1대 0으로 앞서던 3회말 만루 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제넷은 4회, 주자 3루 풀카운트에서 한가운데 몰리는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투런포를 치더니 6회 솔로포와 8회 투런포까지 연달아 터뜨립니다.

메이저리그에서 4연타석 홈런은 2012년 볼티모어의 조쉬 해밀턴 이후 처음입니다.

신시내티는 세인트루이스에 13대 1로 가볍게 승리했습니다.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은 출전하지 않았습니다.

라트비아의 20살 신예 오스타펜코가 프랑스 오픈 8강에서 세계 랭킹 12위 캐롤라인 보즈니아키를 누르고 4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오스타펜코는 지난해 처음 참가한 프랑스 오픈에서는 1회전 탈락했지만 이번 대회에서는 돌풍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연합뉴스TV 소재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