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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러우려' 프랑스, 국가비상사태 11월까지 연장 추진 06-07 18:04


프랑스 정부가 2015년 파리 연쇄 테러 이후 선포한 국가비상사태를 연장하는 등 새로운 테러 대응 방안 검토에 나섰습니다.

제라르 콜롱 내무장관은 현지시간 7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긴급 국가안보회의에서 이같은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프랑스는 2015년 11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한 뒤 지금까지 이를 다섯 차례 연장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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