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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야권, 청문회 공세 강화…"여당 의원들 고양이 되셨다" 06-07 17:47


'슈퍼 수요일'에 이뤄진 청문회에서 야권은 검증 공세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방어전선을 펼치는 여당 의원들에게 날 선 발언도 거침없이 쏟아냈는데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최경환 / 자유한국당 의원> "솔직히요. 저도 장관도 해봤습니다만 이정도 의혹이면 우리 고위공무원단에서 하는것 있죠. 국장에서 1급 올라가는, 그 검증에서도 저정도면 통과하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홍문종 / 자유한국당 의원> "여당의원님들은 예전에 전부 호랑이 같으시더니 전부 고양이가 되셨어요. 이거 어떻게 검증하실려고 그러시는건지 치어리더 역할을 하실려고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김성식 / 국민의당 의원> "예산실장, 2차관하면서 2011년 2012년도에 예산을 (4대강에) 계속 집어넣는데 문제제기를 안했다는 것도 이상합니다. 그러니깐 지금과 같은 재정의 왜곡 대통령께서 말하는 혈세 낭비 사례가 생긴거죠. 무엇이 잘못돼 가고 있으니 이렇게 하면 기재부 예산 전체를 운영하는 방향을 바로 잡기 위한 노력조차 흔적이 보이지 않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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