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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전 대통령 재판부 "주4회 재판 불가피" 06-07 17:42


법원이 주4회 재판 방침을 철회해달라는 박근혜 전 대통령 측의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심리해야 하는 내용이 방대하고 신문해야 할 증인이 수 백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며 주4회 재판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야간 재판을 삼가고, 구치소 내 변호인 접견시간을 연장하는 등 배려하겠다며 박 전 대통령 측에 협조를 부탁했습니다.

앞서 박 전 대통령측은 "전직 대통령이기 전에 고령의 연약한 여자"라며 주4회 재판 참석이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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