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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비 온 뒤 내일 맑음…'서울 27도' 한낮 더위 06-07 16:37


중부지방으로 껴있던 낮은 구름들이 물러나면서 이제 비가 대부분 그쳤습니다.

제가 나와있는 인사동은 날이 개면서 하늘빛이 밝아지는게 느껴지는데요.

그래도 공기는 여전히 선선해서 퇴근길 옷차림은 잘해 주셔야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에 맑은 하늘이 드러납니다.

바람 방향도 따뜻한 남풍계열로 바뀌면서 기온이 올라가겠는데요.

서울 27도, 대구 29도 등 한낮에는 다소 덥겠습니다.

햇볕도 다시 강해집니다.

수도권과 강원,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를 보이겠고요.

한동안 잠잠했던 오존도 짙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6도, 대전 15도, 창원 17도에서 출발하겠고, 낮 동안 기온은 빠르게 올라 서울 27도, 대전과 광주 28도, 대구 29도 예상됩니다.

당분간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주말에는 또 한 차례 비소식 있습니다.

강원영서와 충청이남지방이 예상되고, 남부의 경우 일요일까지 이어질텐데요.

이번에도 주로 남해안에 집중될 전망이어서 안타깝게도 중부지방의 가뭄을 해갈하기에는 부족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인사동에서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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