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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변호인 "연약한 여자…주4회 재판 불가" 06-07 13:30


법원이 이달 중순부터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을 매주 4회 진행한다는 계획에 박 전 대통령 측이 체력 문제 등을 이유로 반대 의견을 냈습니다.


박 전 대통령측 이상철 변호사는 오늘 공판에서 "전직 대통령이기 전에 고령의 연약한 여자"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변호사는 또 변론 준비를 고려해서라도 주 4회 방침을 당분간 연기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반면 검찰은 "사건의 역사적인 의의나 중요성을 고려하면 쉬는 날 없이 변론을 준비해야 한다"고 맞섰습니다.


재판부는 양측 의견을 검토해 일정에 반영할지 판단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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