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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노트르담 앞에서 괴한이 망치로 경찰 공격 06-07 10:22

프랑스 파리의 명소 노트르담 대성당 앞에서 한 괴한이 경찰관들에게 망치를 휘두르다 제압됐습니다.


파리 경시청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6일 오후 4시 15분쯤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 앞 광장에서 한 남자가 순찰중이던 경찰을 망치로 한 명이 다쳤습니다.


이 남자는 범행 당시 "시리아를 위해서다"라고 외쳤고 경찰이 쏜 총을 맞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이 위치한 파리 시테섬에는 여러 대의 경찰 차량이 출동해 성당 주변을 봉쇄했고, 성당 안에 있던 수백명의 시민과 관광객들은 경찰이 봉쇄를 해제할 때까지 불안에 떨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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