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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고마운 단비ㆍ해갈은 미흡…바람불고 선선 06-07 09:25


고마운 단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워낙 땅이 메말랐던 터라, 큰 도움은 됐지만 가뭄 해갈은 역부족이었습니다.

전국적으로 100mm 안팎의 비가 충분히 내려야 어느정도 가뭄이 해소 될텐데, 제주에만 최고 100mm가 넘는 양이 내렸을 뿐.

가뭄이 심각한 내륙지역은 10에서 최고 20mm 정도에 그쳤습니다.

지역마다 강수량의 차도 컸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라도 조금 더 내려줬으면 좋겠지만, 앞으로 5mm 내외 정도만 더 내리다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기온은 어제보다 약간 더 내려가겠습니다.

서울 22도, 전주가 23도로 종일 선선하겠고, 바람도 다소 불겠습니다.

내일은 다시 맑아지면서 더워지겠습니다.

이 후 주말에 또 반가운 비 소식이 전해져 있긴한데요.

주로 남해안에 올 것으로 보여서, 가뭄이 심한 중부지방의 비 소식은 조금 더 기다려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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