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조지 클루니, 56세에 쌍둥이 아빠 됐다 06-07 09:22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가 56세에 쌍둥이 아빠가 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클루니의 부인 39살 아말 클루니가 딸, 아들 쌍둥이를 출산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부부의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두 신생아와 산모는 모두 건강하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낳은 쌍둥이는 2014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결혼식을 올린 클루니 부부의 첫 자녀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